부정적이고 적대적이고 반항하는 태도가 6개월 이상 지속되고 이로 인해 기능의 저하가 있을 때 진단할 수 있습니다.
- 화를 잘 냄
- 어른들과 논쟁하려 함
- 규칙에 순종하기를 거부 함
-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다른 사람의 탓을 함
- 반항적이고 적대적인 모습들이 잘 아는 어른이나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나타남
- 증상이 집에서만 보이고 학교나 다른 또래와는 잘 지냄
- 때로는 집 밖에서만 행동상의 문제를 보이기도 함
- 때로는 우울증 같은 기분 장애 문제 동반
- 조기 발견 및 치료 필요
- 미 치료시 품행 장애 문제, 물질 남용의 문제, 우울증 동반
- 가족 내 상호작용에 대한 평가
- 부모 역할 훈련
- 행동치료적인 접근(칭찬 강화)
- 놀이치료나 상담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