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집중력으로 인한 짧은 주의집중기간과 충동성 및 과다활동이 나타나는 장애입니다.
- 아동의 기질
- 유전적/가족적 요인
- 아동이 처한 환경 등이 있다.
-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않고 심하게 움직이고 부산스럽게 뛰는 과잉행동
- 집중력이 짧고 쉽게 싫증을 잘 내는 주의 산만함
- 참을성이 적고 감정변화가 많으며 사소한 자극에도 폭발하는 충동적 행동
- 약물치료
- 지지적 정신치료, 부모상담이나 환경조정, 교사에 대한 조언
- 환자가 이해할 수 있고 예상할 수 있는 상벌체계를 수립하여 행동조정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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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이란 주위에 관심이 없고 타인과의 공감을 느낄 수 없어 말을 하지 않고 자기 세계에만 몰두하게 되는 것입니다.
- 가족 및 환경변화와 유전, 염색체 이상, 뇌의 구조적 이상, 생화학적 이상, 뇌손상이나 감염
- 부모와 다른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발전시키지 못함.
(사람에 대한 반응이 결여되어 유아기 때 주변사람의 자극에 대하여 웃는 반응을 보이지 않고 또래에 대해서도 전혀 관심도 없고 함께 어울려 놀지도 못함)
- 말을 할 때가 지났는데도 전혀 말이 없거나 지연된 언어발달
(유아기 때 옹아리를 하지 않고 괴상한 소리를 지르거나 '나' '너'를 혼동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상대방의 말을 그대로 따라함. 억양이 전혀 없음)
- 괴상한 행동을 반복적으로 되풀이
(발가락 끝으로 걷는다든지, 몸을 주기적으로 흔들고 주위 환경의 변화에 대한 저항이 많아서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똑같은 것만을 고집하고 그대로 유지)
- 머리를 박는다든지, 머리카락을 뽑는다든지, 물거나 할퀴는 등의 자해행동
- 교육과 행동치료
- 약물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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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근육이 빠른 속도로 리듬감 없이 반복해서 움직이거나 소리를 내는 장애입니다.
- 뚜렛 장애, 만성 운동성 또는 음성 틱장애, 일과성 틱장애
- 유전적 요인과 뇌의 기질적 요인
- 여러 가지의 운동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1년 이상 지속
- 평균 발병연령은 7세
- 초기에는 얼굴과 목에 나타나고 점차로 몸의 하부로 이동.
-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깜박거리거나 코에 주름살을 짓거나 입술을 깨물거나 얼굴을 씰룩거리거나 머리를 끄덕이거나 흔들고 목을 비틉니다.
-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눈 깜박거림이고 다음이 머리의 틱입니다.
- 약물치료
- 심리치료, 가족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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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뇨증이란 신경에 이상이 없으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배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 유전적요인, 중추신경계의 미성숙, 방광의 부분적 기능장애
- 사회정신적 스트레스, 심리적 갈등, 부적절한 대소변 가리기 훈련
- 낮이나 밤에 옷이나 침구에 소변을 본다.
-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오지만 의도적으로 나타나는 수도 있다.
- 참지 못하거나 화장실에 가지 않아서 그냥 소변을 배설하기도 한다.
- 대소변 가리기 훈련 방광훈련 등의 행동치료
- 삼환계 항우울제를 통한 약물치료
- 정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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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애란 정상적인 지능과 신체상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공부, 언어, 운동에 장애가 있는 것입니다.
- 뇌손상, 선천적 발달 지연, 신경계통 및 인지기능의 장애
- 지능이 정상이며 지각장애가 없고 정상적 수업을 받았는데도 글자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느리게 또는 부정확하게 글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읽기 장애
- 개인의 학력, 지능지수를 고려하여도 예상 이외로 산술능력에 장애가 있는 산술장애
- 초등학교 초기부터 생각한 것을 글로 쓰는, 즉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는데 문제가 나타나는 표현성 쓰기 장애
-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학업부진, 처벌로 인한 자존심 발달의 손상, 긍정적인 자아상 발달손상 등으로 비행, 반사회적 성격, 정신분열증, 조울증 등으로 이해될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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