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약물(의학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약품 및 정신적 기능에 변화를 초래하는 물질 전반을 총칭)에 의한 관성중독을 말함.
마취나 습관성 탐닉작용이 있는 약제 즉, 마약의 상용에 의한 중독으로 중지하면 심한 금단증세를 일으킴
1. 해독치료와 심리치료의 병행
2. 인지 행동치료
3. 합병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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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신과 진단체계내의 한 장애로서 정식으로 인정받고 있지는 못한 상태로 인터넷 중독 질환 (Internet addiction disorder)이라는 병명을 사용하기도 하고, 충동조절장애, 강박장애, 우울증의 한 증상으로 보기도 한다.
도박중독은 분명한 행동 동기가 없고 자신과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서도 행동을 반복하고 스스로 조절의 능력이 없는 경우로 충동조절장애의 하나로 보고있다
- 1년의 기간동안 도박에 심취한 적이 2회 이상 있음
- 1년동안 개인적인 이득이 없이 일상생활의 불편에도 불구하고 도박을 계속함
- 도박의 강한 욕구를 자신의 의지로는 억제할 수 없다고 표현
- 도박행위와 관련된 생각과 주변환경에 집착하는 경우
- 개인 치료 (목회자, 정신심리가 및 도박 상담자 등)
- 그룹 치료 (단도박 모임, 가족 모임)
- 한국에는 20개 이상의 단도박 모임이 있고, 한국본부 02)521-2141, 02)522-8483에 전화하면 가까운 모임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단도박 모임에는 도박자들만의 모임(Gamblers Anonymous)과 도박자의 가족 모임(Gam-Ano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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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 없는 충동조절장애의 일종으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쇼핑을 하게 되어 결국은 사회적, 경제적 곤란을 겪게 되는 행동양식으로, 특히 여성에게 빈번하고 보통 만성화된 행동습관으로 이어져 빠져 나오기가 싶지 않다.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메우기 위한 경우가 많고, 특히 남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심리적인 경향도 원인으로 보여진다.
아래 제시한 여러 증상들을 점검해보고 자신이 4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이 된다면 쇼핑중독증의 문제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감을 느낄 때 쇼핑을 한다.
-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사느라 많은 돈을 지출한다.
- 물건을 사는 동안 기분이 고조되나 곧 그 기분이 사라진다.
- 한번도 입지 않은 옷들이 옷장에 걸려 있고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이 집안에 잔뜩 있다.
- 쇼핑을 하는 동안 스스로 조절이 안되고 무모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있다.
- 가족과 친구들에게 쇼핑에 지출한 돈의 액수를 줄여서 말한다.
- 빚을 져서 고통을 받고 있는 경우에도 여전히 물건을 사들인다.
- 자신의 쇼핑 습관으로 인하여 신경이 예민해진다.
- 물건을 많이 사들인 다음에는 때때로 우울하고 혼돈스럽다.
- 쇼핑 습관으로 인하여 주변 사람들과 관계에 문제가 생겼다.
행동치료, 약물요법의 효과가 입증 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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